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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프로젝트

이브의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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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는 퀴어문화축제와 3년 연속 함께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 EVE (ip:)
  • 평점 : 0점  
  • 작성일 : 2019-05-28
  • 추천 : 추천하기
  • 조회수 : 292

 

이브는 퀴어문화축제와 3년째 인연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성 정체성과 성적 지향에 구애받지 않고, 직접 목소리를 내며 자신의 존재를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시대적 변화에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평등을 핵심 가치로 삼는 브랜드인 이브는 다양한 방법으로 와 연대합니다.


 

2017. 서울과 제주에 펼쳐진 무지개


 

2017년 이브는 두 번이나 개최된 퍼레이드에 모두 협력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 퀴어퍼레이드 뿐만 아니라, 제주에서도 최초의 성소수자 인권 축제가 열렸던 의미 깊은 해였습니다. <나중은 없다, 지금 우리가 바꾼다!>, <퀴어옵써예> 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두 지역에서 각각 유쾌한 축제가 진행됐죠. 이브는 스폰서로 참여해 물품과 기부금으로 후원했습니다. 또한 퀴어문화축제에는 퍼레이드만 있는 것이 아니라 퀴어영화제도 있는데요. 2017년 이브는 <퀴어는 상영중> 이라는 퀴어영화제를 후원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행사들을 통해 이브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아직 참 많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더욱 더 사명감을 가지고 일 할 수 있었어요.

 


2018. 이브, 서울퀴어문화축제 메인 스폰서가 되다


 

2018년 이브는 서울퀴어문화축제 메인스폰서로서 물품과 기부금을 후원하고, 직접 현장에서 부스로 참여했습니다. 규모 면에서나 파급 효과 면에서나 역대 최고였던 19회 퀴어문화축제를 자축하며 퀴어퍼레이드 조직위원회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기도 했죠.


이브는 퀴어퍼레이드에 직접 부스로 참여해 다양한 굿즈를 제공하고 이벤트를 진행했어요.


19회 서울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로부터 특별한 감사패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 해 퀴어퍼레이드 주간에 이브는 지하철 옥외광고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평범한 연인들의 사진과 <WE LOVE TOO>라는 텍스트가 담긴 광고였죠. 10곳이 넘는 관여 기관에 광고 심의를 제안했음에도 불구, 불쾌하다 미풍양속에 위배된다 ‘1명이라도 마음에 안 들면 걸 수 없다등의 이유로 이브의 광고는 허가되지 않았습니다.


위 사진은 ‘타인에게 불쾌감을 조성한다’ 라는 이유로 광고 심의를 허가받지 못했습니다.


사랑할 권리가 나이/성정체성/장애여부 등에 제한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내기 위해, 이브는 퀴어퍼레이드 부스에서 광고 재심의 서명을 받았습니다. 이브 부스에 오셨던 분들 중 1,000여 분께서 이브의 뜻에 동감하며 재심의 서명에 참여해주셨어요. 그러나 정말 많은 분들의 서명 지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다시금 심의를 요청한 결과 성소수자를 위한 담론적 성격을 띤 의견 광고라는 이유로 옥외광고는 끝내 허가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성소수자의 삶과 예술을 보여주는 DUIRO라는 잡지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광고의 취지와 내용이 좋으니 협업을 진행해보자는 내용이었죠. 애초에 계획했던 지하철 광고는 아니었지만, 잡지를 통해 이브의 광고가 멋지게 발행되었습니다. 사무실로 도착한 잡지를 보며 이브 직원들은 앞으로도 모두가 안전하게 사랑할 권리를 위해 연대를 지속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다사다난했던 이브의 옥외광고 시안은 뒤로 매거진을 통해 멋지게 발행되었습니다.


올 해 퀴어퍼레이드 기간에는 이브콘돔 포장이 무지개로 바뀝니다.


 


올 해는 퀴어문화축제 기간을 맞아 이브가 포장 패키지 디자인을 무지개로 바꿨습니다. 친환경 포장재인 지아미로 제품을 한 번 감싸고, 무지개 스트링으로 묶은 뒤 <EQUAL PLEASURE> 라는 2019 EVE의 퀴어축제 슬로건이 새겨진 카드를 동봉했습니다. 이번 년도에는 저희의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분들과 함께 메시지를 나누고 연대하는 것이 더욱 진정성 있는 행보가 될 것이라 생각해 이러한 이벤트를 기획했습니다.

 

이브는 올해도, 내년에도 PRIDE 기간에 목소리를 낼 것입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제품을 만들며, 여러가지 문제들에 끝없이 의문과 솔루션을 제시하겠습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모두가 안전하게 사랑할 권리를 위해 연대를 지속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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